의령 가을 명소 ,인생샷 뚝딱! 솜사탕 같은 댑싸리와 아찔한 구름다리가 있는

의령 가을 명소 ;멋진 자연경치를 감상하면서 스릴 넘치는 체험도 즐기고 싶다면?

의령의 랜드마크로 꼽히는 의령구름다리를 추천할게요.

구름다리에 올라 천천히 걸음을 옮기다 보면 의령천은 물론 멋진 자연경관이 한눈에 들어온답니다.

강 건너 수변공원도 보이는데 이곳에는 오리배와 전동보트를 탈 수 있는 곳도 있다고 해요.

참, 구름다리 외관의 경우 홍의장군으로 불렸던 곽재우 의병장을 떠오르게 하는 붉은색으로 칠해진 것도 주목할 점이에요.

[ 의령 대표음식 맛집 ,완전 먹잘알 도시! 소고기국밥부터 가례불고기까지 ]

천천히 다리를 거닐다 보면 용맹한 의병의 기운도 느낄 수 있을 듯.

다만, 다리 특성상 다소 아찔한 높이를 자랑하는 데다 강바닥이 훤히 보여 고소공포증이 있다면 이용 시 주의하시길 바랄게요.

또한 구름다리 근방에는 남강 정암진 솥바위가 있는데요. 이와 관련된 흥미로운 전설도 주목할 점.

솥바위 반경 30리에서 부자가 난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실제로 삼성과 효성, 엘지그룹 총수 모두 이 근방에서 태어났다고 하니 정말 신기한 일이죠.

의병의 용맹한 기운과 부자의 풍요로운 기운을 함께 느끼며 익사이팅한 경험을 하고 싶다면 추천하는 곳이랍니다.

선선한 가을철, 댑싸리를 배경으로 인생 사진을 찍어보는 건 어떨까요?

댑싸리가 어떤 식물이냐고요? 마치 솜사탕을 떠올리게 하는 상큼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 댑싸리는 68~150cm까지 자라는 1년초랍니다.

계절에 따라 여름에는 연녹색을 띠며, 가을에는 붉은빛으로 물들어가는 게 특징입니다.

이번에 소개할 의령 명소는 바로 이러한 댑싸리를 배경으로 사진 찍기 좋은 의령의 호국의병의숲 친수공원이랍니다.

특히 해 질 무렵 찍는다면 더욱 분위기 있는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곳이에요.

사진 명소로 입소문을 타면서 많은 여행객으로 붐비는 곳이기도 하죠.

댑싸리는 물론 핑크뮬리, 메밀꽃, 억새꽃 등 다양한 꽃도 함께 살펴볼 수 있고요.

주차장과 자전거 쉼터는 물론 낙동강을 바라볼 수 있는 전망데크까지 공간이 비교적 넓은 것도 장점.

의령 가을 명소

또한, 이곳은 임진왜란 당시 의병장이었던 곽재우 장군의 첫 전승지라는 점에서 역사적 의미가 있는 곳이랍니다.

역사 공부와 자연경치 감상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의령 충익사를 소개할게요.

이곳은 임진왜란 당시 최초로 의병을 일으켰던 곽재우 홍의장군과 17명의 위패를 모신 사당입니다.

충익사는 이들의 호국과 충의 정신을 기리고자 1972년 건립한 것으로 현재는 의령의 자랑이자, 의령을 대표하는 상징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죠.

임진왜란 당시 상황을 자세히 알려주는 기념관도 주변에 있으니 시간 되시면 함께 들러보는 것도 좋을 듯!

참, 사당이다 보니, 흡연이나 고성방가, 취사 등의 행위는 금지된다고 하니 방문 시 참고하시는게 좋아요!

충익사를 둘러보면 우선 둥근 고리로 층층이 쌓인 의병탑이 눈에 들어오는데요.

의병탑 근방에는 휴식공간은 물론 눈을 맑게 하는 잔디밭과 수목이 있답니다.

아름다운 자연 경치를 감상하는 즐거움도 함께 누릴 수 있는데요.

무려 500년 된 모과나무 등 오래된 나무들이 가득해 한층 더 깊은 자연 향기를 만끽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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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 대표음식 맛집 ,완전 먹잘알 도시! 소고기국밥부터 가례불고기까지

의령 대표음식 맛집 ; 중동식당 , 의령의 소고기국밥은 경남 3대 국밥(밀양 돼지국밥, 창녕 수구레국밥, 의령 소고기국밥) 가운데 하나로 꼽히고 있어요.

의령은 위치상 물이 많고 토질이 좋은 지역이라 예부터 농사의 중요성이 컸죠.

따라서 농사를 도울 수 있는 소가 가장 큰 재산이었고, 자연스레 관련 요리도 발달했답니다.

다양한 식당이 있는 가운데 이번에 소개할 곳은 바로 40년 전통의 중동식당입니다.

이곳은 신선한 한우 등 각종 건더기가 푸짐하게 들어가 있어 든든한 한 끼 식사를 즐길 수 있는 게 장점이에요.

[ 연천 여행 카페와 숙소 ,현지 특산물로 만든 건강 디저트가 있는 ]

두툼한 고기는 한 입 베어 물면 입에서 사르르 녹는 데다, 국물도 얼큰하고

시원해 그야말로 밥도둑이라고 할 수 있죠. 소고기국밥 외 곰탕, 따로국밥,

수육 등의 메뉴도 인기를 끌고 있답니다. 쌀과 김치 등 식당에서 사용되는 모든 식재료가 국내산인 것도 주목할 점.

쌀쌀해지는 가을, 따끈한 국밥 한 그릇으로몸보신 하고 싶다면 더할 나위 없이 추천하는 곳.

보리수 , 의령에서 소고기국밥만큼이나 유명한 음식이 바로 가례불고기입니다.

이는 의령군 가례마을에서 만들었다고 해서 마을 이름이 붙여졌어요.

가례불고기는 숯불에 익힌 돼지고기를 양념장에 재웠다가 다시 굽는

요리로 진한 맛과 숯불향을 음미할 수 있는 게 특징이에요.

의령의 보리수는 이러한 가례 불고기를 맛볼 수 있는 농가 맛집인데요.

건강한 제철 식재료를 사용하고 화학조미료를 첨가하지 않는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는 곳이랍니다.

대표 메뉴인 보리수 정식을 주문하면 가례불고기를 맛볼 수 있어요.

그냥 먹어도 맛이 있지만, 함께 나오는 각종 채소를 곁들여 쌈 싸 먹으면 더 맛있답니다.

푸짐한 한상 차림이 나오는 덕분에 푸짐한 한 끼 식사가 가능한 것도 장점.

다만 정식은 2인 이상부터 주문할 수 있다고 하니 이점 유념하시길 바랄게요.

또한 이곳은 음식 맛은 물론 인테리어도 카페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예쁜 게 특징.

식사하면서 바라보는 경치도 아름다워서 뷰 맛집으로도 불려요.

화정소바 , 의령에서 꼭 먹어야 하는 음식 중 하나가 바로 의령 소바인데요.

의령 대표음식 맛집

굳이 ‘메밀국수’라는 표현 대신 ‘소바’라고 쓴 이유가 있어요. 의령 소바는 일제강점기 시절을

거치면서 만들어진 음식이라 메밀국수 대신 소바라는 표현이 더 익숙해졌다고 하네요.

하지만 일본식 소바와는 엄연히 다르다는 사실.

일본식 소바가 돼지 뼈 육수와 가다랑어포로 국물을 내는 것과 달리 의령 소바는 냉면과 비슷하답니다.

육수를 부은 메밀면에 오이채와 달걀지단 등이 올라가죠.

의령에는 소바 전문 식당도 여럿 찾아볼 수 있는데요. 이 가운데 특히 추천하고 싶은 곳은 화정소바!

이곳은 무려 1978년 장터 어르신들에게 무료로 소바와 국수를 나눔 했던 것을 시작으로 다음 해 정식 오픈,

현재까지 그 명성을 이어올 정도로 전통이 있는 맛집이에요. 특히 국물이 시원해서 해장용으로 좋다고 하니 참고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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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 여행 카페와 숙소 ,현지 특산물로 만든 건강 디저트가 있는

연천 여행 카페와 숙소 ; 연천회관 , 연천 율무가 맛 좋고 품질 좋기로 유명하다는 점, 다들 아시죠?

이번에 소개할 카페는 연천 율무를 활용한 시그니처 메뉴로 인기를 끌고 있는 연천회관입니다.

연천회관의 연천커피는 고소한 율무와 달콤한 크림, 진한 에스프레소와 우유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그 맛이 일품이라고 하네요.

방문객 대부분이 추천하는 메뉴라고 하니 방문 시 주문해보는 것도 좋을 듯.

[ 강원도 영월 여행 ,초가집부터 풀빌라까지, 강원도 산골 제대로 만끽할 수 있어요! ]

이곳은 또, 베이커리 종류도 다양하고 인절미와 절편 등 전통 디저트도 판매하고 있어 부모님 등 어르신을 모시고 가기에도 좋은 곳이에요.

또한 카페 외관부터 옛 창고 같은 독특한 분위기를 풍겨 포토존으로도 주목받고 있답니다.

내부 역시 감성적인 소품으로 꾸며져 있어 아늑하면서도 포근한 분위기를 풍기죠.

카페 근처에 연천 명소로 꼽히는 재인폭포도 있어서 함께 들르기에도 좋은 카페랍니다.

세라비 한옥카페

서울 근교 분위기 맛집으로 손꼽히는 연천의 세라비 한옥카페입니다.

이곳은 주차장이 넓어서 드라이브하기 좋은 카페로도 알려져 있어요.

한옥 카페 특유의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죠.

카페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는 수많은 장독대는 이곳의 하이라이트.

이 덕분에 이른바 ‘장독대 뷰’로 입소문을 타기도 했답니다.

사진 찍기 좋은 포토존도 많으니 인생 사진을 남기는 것도 좋은 방법!

야외 자리에 한해 반려동물 동반도 가능하며, 족욕 체험을 할 수 있는 것도 이곳의 장점이에요.

커피 한 잔에 이어 족욕 하면서 묵은 피로를 해소한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을 듯.

참, 이곳의 시그니처 메뉴는 연천율무식혜와 연천율무퐁라떼, 수제연천귀리라떼로,

각각 연천의 특산물인 율무와 귀리가 들어간 게 특징이에요.

전통차는 물론 ‘겉바속촉’ 구움찰떡과 연천율무식혜로 구성된 세트 메뉴도 인기 메뉴라고 하네요.

애플팜페 , 선선한 가을 제철 과일, 사과를 테마로 한 이색 카페 ‘애플팜페’를 소개할게요.

이곳은 사과 과수원도 운영하는 게 특징. 이 덕분에 신선한 사과가 들어간 다양한 메뉴를 맛볼 수 있답니다.

직접 키운 사과를 착즙한 팜페주스부터 사과와 연천 미나리가 들어간 애미주스, 사과와 당근이 어우러진 사당해주스까지!

다른 곳에서 접하기 어려운 이색 메뉴가 가득해요.

날씨가 쌀쌀한 날엔 사과청이 가미된 애플팜페티를 마시는 것도 좋을 듯.

디저트 메뉴에도 사과가 들어가는데요. 이 가운데 수제 사과조림이 들어간

멘보사과는 특히 추천하고 싶은 디저트!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게 그야말로 겉바속촉의 정석이라고 하네요.

연천 여행 카페와 숙소

이곳은 또 팜페 브런치와 파스타 등 식사 메뉴도 맛볼 수 있어

브런치 맛집으로도 불려요. 수제 사과조림 등으로 구성된 브런치 메뉴도 맛있어 보이네요.

위드독 , 반려견과 함께 편안하게 머물기 좋은 숙소를 찾고 있다면? 위드독 애견펜션을 추천할게요.

자연에 둘러싸인 위드독 애견펜션은 전반적으로 평화로운 분위기를 풍기는 숙소인데요.

세련된 외관에 이어 내부 역시 깔끔한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답니다.

독채 타입이라 프라이빗하게 머물 수 있는 데다 넓은 잔디 정원이 마련되어 있어서 강아지와 산책하기에도 좋죠.

애견 울타리가 있어서 대형견부터 소형견까지 안심하고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것도 장점이에요.

또한, 강아지와 물놀이를 할 수 있는 수영장이 있는 것도 이곳의 특징!

여름에는 시원한 찬물이, 겨울에는 따뜻한 미온수가 나오는 수영장에서

반려견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기에도 좋을 듯하네요.

야외 테라스에서 자연경치를 감상하며 맛보는 바비큐도 꿀맛이고요.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소중한 이들과 휴식하고 싶다면 더할 나위 없이 추천하고 싶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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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영월 여행 ,초가집부터 풀빌라까지, 강원도 산골 제대로 만끽할 수 있어요!

강원도 영월 여행 ;동강이 흐르는 영월의 명물, 다슬기! 영월엔 다슬기 음식점이 많은데요,

그중 40년이 넘는 전통을 가진 향토 음식 전문점, 동강다슬기를 소개합니다.

영월역 바로 앞, 정겨운 분위기의 시골 음식점인 이곳은 유명인들의 사진이 도배된 유명 맛집이에요.

[ 거창의 명소들 ,연꽃과 은하수 가득한 낮과 밤이 있는 곳 ]

국내산 다슬기를 사용해 만든 해장국, 비빔밥, 순두부, 전 등의 음식을 판매하죠.

이곳의 다슬기는 비리지 않고 담백합니다. 저녁 7시에 마감된다고 하니 그전에 꼭 방문하세요!

진정한 휴식을 원한다면, 산골초가펜션에 주목하세요.

강원도 삼방산 속 깊은 곳에 자리잡아 인적이 드문 이곳에선 시끄러운 일상에서 벗어나 그림같은 풍경을 보며 힐링할 수 있답니다.

펜션 주변엔 아기자기한 물레방아와 수영장, 그네가 있어요.

그네를 타며 즐기는 산골짜기의 뷰는 말할 수 없이 좋죠. 총 6채의 초가집 펜션 앞엔 각각 재래식 가마솥과 아궁이, 그리고 바비큐 그릴이 준비되어 있어요.

초가집 곁의 비닐하우스에서 직접 채소를 따서 바비큐와 함께 즐길 수 있죠.

영화 〈웰컴 투 동막골〉의 한 장면 같은 산골초가에서 이번 여름을 마무리해보세요!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소개된 지역 맛집, 박가네.

한옥식 인테리어로 꾸며진 이곳은 산나물밥 정식으로 유명합니다.

어수리나물밥과 곤드레나물밥이 제공되는데요, 단종이 즐겨 먹었다는 어수리나물을 주문해보세요.

강원도 영월 여행

연하고 부드러운 나물과 초록색으로 물든 밥에 제공되는 간장소스를

비벼 먹으면 은은한 나물향을 코와 입으로 동시에 즐길 수 있을 거예요.

12가지 반찬과 한 상으로 나오는 정식은 불고기정식, 더덕정식, 제육정식,

3종류로 입맛에 맞게 메뉴를 고를 수 있죠. 몸이 건강해지는 박가네의 모든 정식은 2인 기준 식사로 제공됩니다.

영월의 로컬 식자재를 이용해 음식을 만드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살롱드림입니다.

양식 전문 쉐프 1인이 운영하는 작은 식당으로 영월대교 근처 시내에 위치해 있어요.

셀프 인테리어로 탄생한 멋스러운 공간으로 버거부터 스테이크, 파스타까지 다양한 메뉴를 와인과 함께 판매하고 있죠.

맛있어서 입소문으로 유명해진 곳인데요, 양갈비스테이크와 곤드레비프크림리조또가 인기 메뉴랍니다.

빈티지한 조명 밑에서 조용하게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곳이에요. 소규모 식당이니 사전예약은 필수!

자연으로 둘러싸인 프리미엄 풀빌라 펜션, 비브릿지를 소개합니다.

외국 별장 같은 고급스러운 외관을 자랑하는 이곳은 시원하게 흐르는 옥동천과 녹음 짚은 운교산 사이에 위치한 최고의 휴양지예요.

7개의 펜션엔 전용 수영장과 스파시설부터 바비큐 파티를 즐길 수 있는 앞마당까지, 숙소에서 노는데 필요한 모든 것을 갖추고 있답니다.

넓고 세련된 공간에서 여유롭게 자신만의 시간을 누릴 수 있죠.

일부 펜션엔 바와 보드게임도 준비되어 있다니 완벽하지 않나요?

비브릿지 리조트 안엔 옥동천을 전망할 수 있는 카페와 캠핑을 위한 최고급 카라반 숙소도 있으니 이곳의 다양한 장소들을 이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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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의 명소들 ,연꽃과 은하수 가득한 낮과 밤이 있는 곳

거창의 명소들 ; 창포원 … 지난 5월에 개장한 경남 1호 지방 정원, 창포원. 이곳은 합천댐 상류 수몰 지구인 남상면 대상리 일원의 수변 지역에 조성한 13만 평의 거대한 공원이에요.

동양 최대 규모의 수변공원인 이곳에서는 다양한 꽃과 식물을 만날 수 있습니다.

100만 송이의 꽃창포와 나리, 국화, 수국, 갈대, 억새, 연꽃 등이 철에 따라 피어납니다.

창포원은 사람과 자연이 모두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이에요. 사람은 드넓은 자연에서, 자연은 수질 정화 식물 꽃창포에서 위안을 얻을 수 있죠.

[ 가을맞이 다양한 축제 , 정보 소식 모음!! ]

호수 위 활짝 핀 연꽃에게서 작은 기쁨을 얻게 될 거예요.

감악산 바람의 언덕 , 일몰과 일출 명소로 유명한 감악산 바람의 언덕은

풍력발전기와 넓게 펼쳐진 하늘이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곳입니다.

여름엔 산 정상에 피어난 샤스타데이지의 운치 있는 풍경이, 가을엔 형형색색의 이스타 국화와 억새가 우리를 반겨주죠.

늦은 저녁에 이곳에 방문하면 짙은 하늘을 수놓은 은하수를 관찰할 수 있어요.

감악산을 올라 산 정상에서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휴식을 취해보세요.

예쁜 꽃과 멋진 풍경 앞에서 인증샷을 찍어도 좋겠네요!

여름 쉬기 좋은 곳, 수승대. 여러 명승지와 문화재 명소를 함께 품고 있는 이곳은 거창의 대표적인 명소입니다.

바위가 계곡 중간에 떠 있는 모습이 거북이처럼 보이는 거북바위와

오랜 세월을 견뎌온 소나무 등 운치 있는 풍경이 우리를 기다리죠.

거창의 명소들

아름다운 수승대 근처엔 조상들이 풍류를 즐기던 정자, 요수정과 용암정이 있고

캠핑 야영장도 마련되어 있어서 자연을 벗 삼아 힐링하기 좋은 곳입니다.

멋진 경관과 시원한 계곡 물줄기를 누릴 수 있는 수승대.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라면 이곳에서의 여름휴가는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을 거예요.

‘사이더’를 아시나요? 저알코올 음료인 사이더는 탄산이 더해진 사과 발효 술입니다.

지난 4월, 국내 최초로 사이더를 만드는 사이더리가 거창에 오픈했습니다.

긴 역사를 가진 과수원에 세워진 해플스 팜사이더리는 사과를 자체 생산하며,

인근 농가의 사과를 매입해 타 농가와 공생하고자 노력하고 있어요. 아직은 조금 낯선 사이더라는

음료 문화를 더 많은 이들이 즐기기를 바라는 해플스 팜사이더리는 제조 과정을 양조장 체험, 시음 체험, 농가 체험 등 다양한 콘텐츠로 제공합니다.

카페에서는 사이더 뿐 아니라 사과로 만든 다양한 음료와 디저트를 판매하고 있다고 하니, 꼭 한번 들러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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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맞이 다양한 축제 , 정보 소식 모음!!

가을맞이 다양한 축제 ; 경주로! 힙하게 즐기는 신라문화제 정보 모음 : 경주에서 열리는 힙한 축제, 신라문화제로 떠나볼까요?

16일까지 경주에서 열리는 신라문화제는 1962년 시작해 올해로 벌써 49회를 맞은 유서 깊은 축제인 만큼 즐길 거리가 가득해요.

신라의 태동을 알리는 화려한 수상공연과 불꽃 드론 퍼포먼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고 하니 벌써 두근두근!

[ 괴산 명소 ,장관이고요, 절경입니다! 가을 힐링을 위해 찾아야 할 ]

이를 비롯해 축제를 뜨겁게 달굴 힙합 페스티벌까지 열린다고 하니 설레는 마음을 감출 수 없네요.

라비와 수퍼비, 퀸와사비 등 핫한 뮤지션들이 총출동한다고 하니 저도 이번 주말 경주로 달려 가봐야 겠습니다.

보기만 해도 침 고임! 이번 주말, 가을 대하 먹으러 홍성으로 떠나야 하는 이유

보기만 해도 영롱한 붉은 빛깔에 통통한 살까지! 생각만 해도 입에서 침이 고이는 가을 대하 맛보러 홍성 여행 어떠세요?

대하 중에서도 홍성 대하가 담백하면서도 구수한 향으로 유명해 찾는 사람이 많거든요.

그런 데다 마침 홍성에서 오는 31일까지 관련 축제(홍성 남당항 대하 축제)가 열린다고 하니 귀가 솔깃해지네요.

축제 기간에 방문한다면 대하를 비롯해 신선한 수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다고 하니, 이번 기회를 놓치면 너무 아쉬울 듯!

가을맞이 다양한 축제

또한 맨손대하잡이 체험, 남당항 연날리기 등의 각종 행사도 진행된다고 하니 방문 시 참고하세요!

가을 밤 감성 여행에 딱! 진주 남강 유등 축제에는 특별한 비밀이 있다?

이번 가을 밤, 아름다운 별빛을 감상하며 낭만적인 추억을 만들어보고 싶다면?

오는 31일까지 진주 남강 유등 축제(이하 유등 축제)가 열리는 진주로 떠나보는 건 어떨까요?

진주성과 남강 곳곳에 대형 수상등과 형형색색의 등이 설치되어 있어 아름다운 빛의 향연을 느껴볼 수 있을 거예요.

소망등 달기, 부교 건너기 등의 이색 체험도 즐겨볼 수 있죠.

참, 유등 축제는 진주대첩의 역사와 함께 이어져 온 축제인 만큼 당시 전투에서

순국한 군사들을 추모하는 의미도 담고 있어요. 유등 빛을 즐기면서 역사 공부까지 함께 해 보는 것도 좋겠네요.

대전에서 가을 감성 酒간이 열린다고? 한빛 야시장 축제 총정리!

선선한 가을밤, 야시장 축제 즐기러 대전으로 떠나보는 것 어떨까요?

23일까지 대전 한빛탑 광장에서 ‘한빛 야시장:가을 감성 주(酒)간🍷🍻’이 열리거든요.

축제명에서 알 수 있듯이 다양한 먹거리와 시원한 와인/맥주를 즐길 수 있는 축제라니 벌써 가슴이 두근두근!

여기에 반짝이는 조형물과 어우러져 더욱 근사한 야경은 물론 야외 재즈 공연까지

즐길 수 있다니 너무나 낭만적인 밤이 될 것 같네요. 한빛탑 주변에 포토존도 있으니 인생 사진도 꼭 찍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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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명소 ,장관이고요, 절경입니다! 가을 힐링을 위해 찾아야 할

괴산 명소 ; 문광저수지는 가을에 괴산 여행을 떠난다면 특히 추천하고 싶은 곳인데요.

은행나무 200여 그루가 아담한 저수지를 에워싼 모습을 한, 이곳의 하이라이트가 바로 은행나무 길이거든요.

이에 따라 가을이 되면 노랗게 물든 풍경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답니다. 은행나무 길 중간중간에 벤치가 마련되어 있어서 걷다가 잠깐 쉬기에도 안성맞춤.

저수지를 바라보면서 멍 때리다 보면 어느덧 스트레스도 사라질 듯하네요. 저수지 중간중간 수목이 있어서 특유의 신비로운 분위기를 풍기는데요.

[ 광양 자연 명소 ,눈이 저절로 맑아지는 여행! 탁 트인 풍경이 시원한 ]

아침 일찍 이곳을 방문한다면 노란빛의 은행나무와 저수지 위로 피어난 물안개가 어우러져 더욱 몽환적인 느낌을 받을 수 있답니다.

특유의 분위기 덕분에 여행객은 물론 사진작가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기도 한 곳이에요. 또한 이곳은 낚시터로도 인기가 많다고 하니 방문 시 참고하시길.

산막이옛길

괴산은 물 맑고 공기 좋기로 유명한 만큼 자연 경치를 즐기며 힐링하기 좋은 곳이 많은데요.

이 가운데서도 특히 산막이옛길은 괴산의 대표 명소로 손꼽히는 곳입니다.

이름에 얽힌 스토리도 주목할 만한데요. 산막이옛길의 ‘산막’은 산이 막아선 마을이라는 뜻으로,

이곳의 이름은 임진왜란 당시 피란민들이 산에 막혀 더 이상 가지 못하고 머무른 데서 유래했다는 이야기가 있다고 해요.

이처럼 오랜 세월이 깃든 옛길에 덧그림을 그리듯 그대로 복원한 것은 물론

이 과정에서 환경 훼손을 최소화한 것도 눈길을 끄는 부분이죠.

물과 숲이 어우러진 특유의 아름다운 경치 덕분에 한국 관광 100선으로

선정되기도한 이곳은 자연 속에서 한가롭게 산책하기에 정말 좋답니다.

산책하다 보면 맑은 물이 흐르는 괴산호도 감상할 수 있는데, 이 또한 감탄이 나올 정도로 아름다워요.

근방에 있는 연하협구름다리 또한 자연경치를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니 함께 둘러보는 것도 좋을 듯.

괴산 명소

수옥폭포

추억의 드라마 〈다모〉, 〈여인천하〉 등의 촬영지로 입소문을 탔던, 수옥폭포를 소개합니다.

수옥폭포라는 이름은 이곳이 옥을 씻을 정도로 맑은 물을 자랑해 이렇게 붙여졌다고 해요.

쏟아지는 폭포 특유의 시원한 분위기 덕분에 특히 여름 휴가철에 이곳을 찾는 이들이 많다고 하네요.

울창한 숲과 우람한 바위가 폭포를 에워싸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아름다운 자연 경치를 감상하는 즐거움도 느낄 수 있어요.

봄과 여름, 가을 풍경도 아름답지만 겨울에 방문한다면 이색적인 경험을 할 수 있는데요.

힘차게 쏟아지던 폭포가 그대로 얼어 어딘가 신비로우면서도 독특한 분위기를 자랑한답니다.

또한, 이곳은 고려 시대 공민왕이 홍건적을 피해 피신한 곳이라는 점에서 역사적 의미도 있는 공간이에요.

폭포 근처에 수옥정이라는 정자가 있는 만큼 정자에 걸터앉아 힐링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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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자연 명소 ,눈이 저절로 맑아지는 여행! 탁 트인 풍경이 시원한

광양 자연 명소 ; 이순신대교와 광양항 등 광양 일대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곳, 구봉산 전망대입니다.

이곳은 전망대 아래까지 차를 타고 간편하게 올라올 수 있어 어린 자녀나 노인을 동반한 가족 단위 여행객에게 특히 추천하고 싶은 공간이에요.

전망대 곳곳에는 망원경도 있어 광양 일대를 좀 더 가까이서 볼 수 있다는 장점도 있죠.

참, 전망대로 향하기 전 안내도를 꼼꼼하게 읽는다면 더욱 만족스러운 시간이 될 거예요.

[ 담양 감성 숙소 , 고즈넉한 자연 풍경을 온몸으로 즐길 수 있는 ]

전망대가 있는 구봉산은 애초 조선시대 당시 봉수대가 있었던 산이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거든요.

봉수대는 위급상황 시 산 정상에서 연기 등을 피워 다른 곳에 이를 전달하는 통신시설을 말하는데요. 현재는 봉수대를 대신해 메탈아트 봉수대라는 것이 있다고 하네요.

날이 저물면 반짝이는 불빛에 어두운 하늘이 어우러져 근사한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게 특징.

이를 비롯해 일몰과 일출 명소로도 알려졌으니 방문 시 참고하시길 바랄게요.

백운산자연휴양림

바쁜 일상으로 인해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고 싶다면? 광양의 백운산자연휴양림을 추천할게요.

이곳은 울창한 숲과 깊은 계곡이 어우러져 절경을 이루는 공간으로, 광양의

아름다운 자연을 온전히 만끽할 수 있어 인기를 끌고 있는 곳이에요.

여기에, 다양한 수목을 한자리에서 둘러볼 수 있는 식물생태숲을 비롯해

맑은 공기를 들이키며 거닐 수 있는 산책로/등산로 코스도 잘 조성되어 있답니다.

광양 자연 명소

이와 함께 다양한 목공활동을 즐길 수 있는 ‘목재문화체험장’과 각종

산림치유프로그램이 열리는 ‘치유의 숲’ 등 다양한 이색공간도 있어 심심할 틈이 없을 듯.

또한, 다양한 숙박시설과 야영장이 마련돼 있어 하룻밤 여유롭게 머물다 가기도 좋은 곳.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에서 힐링하고 싶다면 더할 나위 없이 추천하고 싶은 공간이에요.

배알도 해변공원

캠핑·차박 명소로 유명한 광양의 배알도 해변공원을 소개합니다.

배알도 수변공원으로도 불리는 이곳은 잔디광장이 넓게 조성돼 있어 다른 이들과 일정 거리를 두며 한적하게 캠핑을 즐길 수 있어요.

위치상 섬진강과 남해바다가 만나는 지점 근방이라 탁 트인 오션뷰도 감상할 수 있는 게 특징.

참, 이곳은 원래 해수욕장이었으나, 백사장이 점차 줄어들면서 안전상의 이유로

물놀이와 수영 등을 금지하고 현재의 해변공원으로 자리 잡았다고 해요.

수심이 깊다고 하니 주의하는 게 좋겠죠? 또한, 해변공원을 거닐다

보면 바다 위를 가로지르는, 쭉 뻗은 다리 하나가 눈앞에 보일 텐데요.

이 해상보도교를 건너면 배알도라는 섬을 구경할 수 있는 데다 다리 위에서 감상하는 바다 풍경이 제법 근사하다고 하니 참고하시길!

섬에는 산책로를 비롯해 독립운동가 김구 선생의 정신이 깃든 정자이자 쉼터, 해운정도 있다고 하니 함께 둘러보는 것도 좋을 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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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감성 숙소 , 고즈넉한 자연 풍경을 온몸으로 즐길 수 있는

담양 감성 숙소 ;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고요한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담양 속 리틀 포레스트로 불리는 ‘까망 감스테이’를 추천합니다.

이곳은 담양 추월산에 위치해 전 객실에서 마운틴 뷰를 즐길 수 있어요.

또한, 인근 산책로를 걷다 보면 마주하게 되는 잔잔한 호수는 지친 마음마저 편안하게 해주죠.

예약을 하고 싶다면 서두르는 게 좋아요. 이곳은 이미 SNS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는 핫플레이스거든요.

[ 남원 지리산 비경 , 함께 하는 디저트와 문화 생활! 남원 카페 셋 ]

찍기만 해도, 인생 사진을 건질 수 있을 것 같은, 감각적인 인테리어 덕분이죠.

또한, 은은한 조명 아래 빔프로젝터로 영화를 보며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어 커플들의 선호도가 높다고 하네요.

달마루

전통 한옥에서 운치 있는 인생 사진도 찍고, 낭만적인 하룻밤을 보내는 건 어떨까요?

자연과 어우러진 ‘달마루’는 건축가·동화작가 부부의 개성이 고스란히 담긴 숙소랍니다.

한옥 특유의 고즈넉한 기와지붕과 곡선미를 살린 이곳에선 계절별로 시시각각 달라지는

아름다운 자연 경치를 한눈에 감상할 수 있어요. 이곳의 마스코트이자 사람을 좋아하는 강아지 ‘마루’도 만날 수 있고요.

이곳에서 주목할 점은 또 하나 있어요. 바로 독서와 힐링을 함께 할 수 있는 ‘북스테이’랍니다.

담양 감성 숙소

동화작가인 주인의 안목이 빛나는 책들로 가득하다고 하니, 책을 좋아하는 분들께 특히 추천!

이외에도 한옥에서만 즐길 수 있는 마루와 온돌 구들방 체험 등을 할 수 있는 다양한 객실이 있다고 하니 취향별로 선택하기 좋을 것 같네요.

선인장호스텔 블로그

이색 숙소를 찾고 있다면? ‘선인장호스텔’의 카라반(실내캠핑)을 추천할게요.

숲의 신선한 공기를 만끽하며 바비큐 파티를 하고, 자연 경치를 감상할 수 있어요.

밤이면 은은한 조명 빛으로 어우러진 근사한 야경도 즐길 수 있고요.

카라반 내부는 아늑하면서도 편안한 분위기를 선사해요. 넉넉한 사이즈의 더블베드와 쾌적한 욕조는

지친 여행객의 피로를 풀어주기에 더할나위 없이 좋을 것 같네요.

참, 안에 들어가기 전, 카라반 앞에서 사진 찍는 것 잊지 마세요. 그냥 찍어도 멋지지만,

레터링 풍선 등으로 아기자기하게 꾸민다면, 더욱 특별한 인생 사진을

건질 수 있을 거예요. 멋진 하루를 보내고 싶은 연인, 친구, 가족에게 특히 추천!

객실은 독채 형태로, 프라이빗한 정원과 다이닝 공간, 침실이 마련되어 있는데요.

단 2채만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아무에게도 방해받지 않는 조용한 시간을 보내기에 좋아요.

내부 인테리어는 목재로 되어 있어 따뜻하면서도 아늑한 분위기가 느껴지고, 방해받을 일이 없어 사색이나 명상을 즐기기에도 더할 나위 없죠.

매월 1일 0시에 두 달 뒤의 한 달 치 연박예약이 우선 오픈되고, 2일 0시부터 1박 예약이 가능하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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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지리산 비경 , 함께 하는 디저트와 문화 생활! 남원 카페 셋

남원 지리산 비경 ‘나와 대화를 나누는 동산’이라는 의미를 가진 수목원 카페, 아담원. 본래 나무를 키우던 조경 농원이었던 이곳은 10년을 거쳐

넓은 정원과 멋스러운 카페로 재탄생했어요. 아담원을 둘러싸고 있는 탐방로는 총 10개 내외로 지리산 자락의 비경과 함께 아름다운 자연 풍경을 자랑합니다.

[ 의령 이색 디저트 카페 ,밀가루 러버들 주목! 망개떡 와플과 쌀빵이 있는 ]

그중 연꽃이 피어나는 죽연지는 아담원 내에서 가장 유명한 포토존이죠.

잔디 정원 내부에 위치한 카페는 검은색 지붕과 함께 낮고 길게 뻗어져

자연과 더욱 어우러지는 모습입니다. 카페 옆길을 지나가면 호수가 있어서

이색적인 풍경도 즐길 수 있어요. 카페에선 브런치 메뉴와 음료, 베이커리 등을

판매하고 있는데 입장료 만 원에 커피 비용이 포함되어 있답니다.

남원 지리산 비경

월향재

달콤한 말차를 즐기고 싶다면 이곳, 월향재를 주목해주세요!

지난 5월에 오픈한 광한루원 근처 신상 카페, 월향재는 한옥 감성을 가진 잔잔하고 아담한 공간이에요.

옛날 가옥의 전통적인 인테리어와 차분한 소품들로 편안하게 음료를 즐길 수 있죠.

저녁엔 천장의 달 조명이 은은하게 카페 내부를 밝혀줍니다. 이곳의 대표 메뉴는

‘말차가배’예요. 진한 말차원액과 커피, 그리고 그 위에 경단까지 올라가 음료로

디저트처럼 먹을 수 있는 메뉴죠. 여기에 말차바스크치즈케이크까지 먹으면 말차 완전 정복!

빙수 메뉴도 준비되어 있으니 땀이 멈추지 않는 더운 날에는 동글동글

시원한 멜론이 올라간 ‘멜론이랑블루랑’ 빙수도 추천합니다.

살롱 드 마고

이번 여름엔 책과 함께하는 여행 어떨까요? 책이 주는 여유로움과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남원 북카페, 살롱드마고를 소개합니다. 남원 시청 주변, 털보 식당 위 2층에 있는

이곳은 간판 대신 유리창에 쓰인 살롱드마고로 위치를 알 수 있어요. 그 안은 하얀 벽에

우드 톤의 가구들과 다양한 색감의 책들로 꾸며져 있죠. 이곳에선 다양한 예술 서적과

문학 서적, 독립 출판물 등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 살롱드마고는 ‘협동조합마고’가

운영하는 공간으로 다양한 워크숍과 원데이 클래스도 운영하고 있답니다.

워크숍 및 클래스와 관련된 일정은 살롱드마고의 인스타그램 계정으로 확인해 주세요!

남원과 한옥 그 자체의 감성을 담은 숙소! 이곳은 바로 광한루원 옆에 있는 남원예촌입니다.

대표적인 한옥 명장들이 직접 자연에서 얻은 재료와 함께 전통 방식으로 지어낸 명품 한옥에서 하룻밤 머물 수 있는 곳이죠.

시내 근처에 있어 주변에 볼거리가 많으며, 조용해서 힐링하기에도 좋은 숙소랍니다.

남원예촌 by 켄싱턴의 ‘한옥의 여름 패키지’를 이용한다면 더 저렴하게 조식과 빙수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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